onionapgj님의 블로그

번역 출처 : https://www.meetfighters.com/users/italian_sta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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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이전까지 이걸 누구한테도 말한 적이 없었는데,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다.

좀 더 자세하게 쓸 시간이 없는 점은 사과할게.

난 이탈리아 사람이야. 우리 가족은 전형적인 대가족인데, 그런 거 치곤 특이하게 사촌이 둘 밖에 없어. Tommaso 라고 나보다 한 살 많은 쪽하고 Davide 라는 한 살 어린 쪽이 있어. 으레 그렇듯이 우리 셋은 할머니의 관심을 두고 경쟁을 했지. Davide는 우리가 5살 쯤 됐을 때 떨어져나갔는데 Tom 하고 나는 그보다 전부터 일생에 걸친 싸움에 묶였지. (비유적으로든 글자 그대로든)

처음엔 톰이 항상 나보다 더 스포티했어. 그리고 트로피나 상장 같은 것들을 항상 타왔지 (굉장히 약올랐어). 그 나이 때의 난 내 사촌들보단 똑똑했고 또래 애들보단 통통했는데, (이 뒤는 해석이 어려운데 하루는 저자가, 하루는 Tom이 더 관심을 받았고 서로서로 질투했다고 써 있음)

내가 기억하기로 이 라이벌 의식이 말로 표현된게 6살 쯤이었을텐데, Tom 하고 난 목욕을 같이 하게 강제당했어 (내 생각엔 할머니가 우리 둘을 관심 받고 싶어하는 강아지 정도로 생각했나봐). 잠깐은 같이 놀았는데 난 톰이 내 군살을 찌르면서 재밌어하는 걸 알아챘어. 걘 운동을 많이해서 그 나이에 벌써부터 개쩌는 복근이 있었거든. 그때 톰 얼굴이 '니가 뭐 어쩔건데' 라고 하는 것 같았어. 그래서 난 물 아래로 목을 깊이 잠수시켜서 Tom의 불알을 걷어찼어. 그 때 그 놈 얼굴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우리는 그때부터 서로한테 발길질하기 시작했어. 할머니가 돌아오기 전까지 계속 그랬는데, 할머니가 커다란 비치 타월을 주면서 닦으라고 했어. 그리고나서 할머니는 나가셨고, 난 욕조에서 나와서 곧바로 타월을 집어들었지. 톰이 바로 뒤에서 나한테 달려들어서 타월을 잡아채려고 했는데 내가 그렇게 두진 않았어. 우린 멍청한 늑대 새끼들마냥 타월을 계속 잡아당겨댔고. 우린 결국 타월은 내던지고 서로한테 덤벼들었어. Tom은 두 팔로 내 군살을 두들겨댔고 나는 그의 허리를 bearhug로 죄면서 머리카락을 잡아당겼어. 내 기억엔, 어렸을 때인데도 그때 우린 둘 다 조금 발기했어. 그 소동은 할머니가 놀라서 달려오면서 끝이 났지.

우린 이 이상한 순간에 대해서 한 번도 말을 꺼내지 않았어. 경쟁이 우리 일상에서 두드러지기 시작했고, 가끔 비슷한 일이 좀 일어나기도 했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W6eh2HG4a68 <- 비슷한 일) 우린 자주 팔씨름을 했는데 처음엔 내가 졌지만 결과는 금방 바뀌었지. 우린 인정 안 했지만 팔씨름에서 이기려고 밤마다 웨이트를 했어. - 그 덕에 우리 둘 다 15살 쯤엔 불균형적일 정도로 가슴근육이 커졌지 - 난 내 프로필 사진 비슷하게 변했어. Tom은 좀더 육체미가 생겼지. 어쨌든 15살 쯤 됐을 때 우린 키랑 몸무게가 6피트에 75kg로 똑같아졌어. 생긴 것도 거의 똑같았어. 올리브빛의 검은 피부인, 전형적인 이탈리아 남자애로.

우리 경쟁은 매번 여름마다 가족끼리 다 모이는 휴일 때가 아니면 겉으로 들어나지 않았어. 그리고 그 휴가 때마다 나랑 Tom은 같은 침대를 썼고. 뭐, 처음 얼마간은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었는데, 몇 주 지나면서부터는 10대들이 좁은 방에 같이 있으려니까 금방 혈기왕성해지더라고. 그래서 16살 쯤에 우리는 절대로 친구관계라고 할 수 없게 되어버렸지. Tom은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인 걸 알면서도 걔랑 데이트를 했어. 나랑 걘 몇 년동안이나 문자를 주고받곤 했는데, Tom이 걔랑 파티에서 만나서 사귀더니 같이 잤다는 말을 친구한테서 들은 거야. Tom은 내가 알아챘다는 걸 알고 있었어. 그 문제는 우리가 2주동안 가족여행에 가서 같은 침대에 눕기 전까진 조용히 묻혀 있었어. 그땐 진짜 꽤 더웠어. 밤에도 거의 30도쯤 됐을텐데, 그런 밤에 서로 옆에 누워있으려니까 오질나게 덥더라고. 트렁크만 입고 있었는데도.

난 진지하게 화가 나 있었고, 지금이 뭔 좆 같은 짓을 하든 괜찮은 때라고 생각했어. 우리 가족들이 옆방에서 잠들고나서 난 이탈리아어로 조용히 속삭였어.

"네 좆같은 여자친구는 얻다 두고왔냐."

잠깐동안은 조용했어. Tom은 깨어있었지만.

"걘 진짜 Marrone(글쓴이 성씨.. Family name이라고 합니다)이랑 사귀고 싶었을거야. 어쨌든 걘 내 여자친구고 넌 할 수 있는 거 없어."

Tom이 싸가지없게 말했어. 존나 싫었지만, Tom 말이 맞았어. 내가 지금 뭘 할 수 있는 게 없었지. (다음 문장을 알 수가 없네요. 부모님이 곧 일어나서 뭘 먹을 거라는 내용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 난 주먹을 꽉 쥐고 Tom의 가슴을 후려쳤어.

"씨발 뭔 짓이야?"

Tom이 말했어. 걔 눈을 보니까 걔도 날 한 대 치고 싶어하는 것 같더라고.

"누가 진짜 Marrone인지 보자고. 누가 더 센지."

그래서, 우리는 좀 머뭇거리면서도 조용히, 땀에 젖어선 서로를 힘을 줘서 꽉 끌어안았어. 우리 다리도 얽혔고, 이마는 서로 짓눌렸지. 코도 마찬가지였고. 달빛 덕분에 난 Tom이 날 존나 꼬라보면서도 내가 끌어안을 때마다 고통스러워서 움찔거리는 걸 볼 수 있었어. 난 조금씩 힘을 더 주기 시작했고 톰만큼은 큰 내 가슴에 괜히 뿌듯했어. 우리 싸움은 평범한 사촌간 싸움보다 더 심각해졌고 우리는 침대 위를 구르면서 서로한테 되게 외설적인 말들을 속삭였어.

"네가 걜 그렇게 좋아하는 거면, 돈만 내면 우리가 섹스하는 거 보게 해줄게"

Tom이 지껄였어. 난 신음하고는 그 새끼를 좀 더 세게 죄었어.

"난 이미 걔랑 자봤어 병신아."

그런데, 난 그때 내가 발기한 걸 알아챘어. 톰이 그걸 알아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걔 자지는 내 자지랑 맞닿아서 짓눌리고 있었지. 난 좀 당황해서 걜 놨어. 숨을 몰아쉬면서, 우린 각자 침대 반대쪽으로 굴러갔어.

"씨발년"

Tom이 말했어.
우린 내일 오후 쯤이면 우리 부모님들이 이 지역 친인척들 만나러 나갈 거란걸 알고 있었어. 그리고 그때가 결판을 지을 때라고 생각했어.

우린 아침을 존나 많이 먹고 낮에는 해변에서 시간을 떼웠어. 그리고 때가 왔지.
우리 부모님들은 늦은 오후쯤에 우릴 방에 데려다주고 나갔어. 사실 차 뒤에서도 우린 다리로 서로를 밀면서 힘싸움을 벌이는 중이었어. 내가 호텔 방 키를 꽂을 때 Tom은 내 등 뒤에 바로 붙어 있었어. 그 새끼는 내 엉덩이를 치면서 '빨리 열어 병신아' 하고 지껄여댔지.

우린 안으로 들어갔고, 난 문을 닫았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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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2/10/2019 1:59 PM by onionap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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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ImtiazAli (168 ) 1/09/2017 5:46 PM

나는 당신의 블로그를 잘 모르겠다. 너 이탈리아 사람이야? 당신은 한국어로 보입니다.

왜 당신이 당신의 타이틀에서 다른 프로필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당신은 그것이 번역이라고 ...

최신 정보: 아, 알았어. 방금 블로그를 번역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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