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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econd Match #15 - Opening Match(3)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손을 바닥에 짚고 일어서려고 했지만 비스듬히 몸을 기울인 형상이라 쉽지 않았다. 더더구나 균형을 잡을 수 없어 일어서기는 불가능 했다. 뭔가 낌새를 눈치챈 K는 붙잡고 있던 허벅지를 양 손으로 감싸 더 벌리며 부랄까지 빨아댔다.

"흐어어억~"

하지만 몸을 부들 부들 떨뿐, 딱히 방법은 없었다. 이젠 체념했나 싶어, 다소 안심한 K가 마음을 놓았는데, 그 순간이 노려졌다. C는 자신의 팔꿈치로 있는 힘껏 K의 아킬레스 건을 쳤다.

"아악~!"

짧은 비명과 함께 기술이 풀리며 K는 발목을 잡고 쓰러졌고, C는 숨을 몰아쉬며 일어났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간신히 풀려난 C로서는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다. 그대로 반대편 로프로 달려가 몸을 튕긴 후 발목을 잡고 꿇어 앉은 K를 향해 달렸다. 그리고는 바닥을 손으로 짚어내며 회전하듯 말로 K의 뒷 목을 찼다.

"커억~"

다시 길게 옆으로 날아가 K가 쓰러지자, C가 다가가 K를 일으켜 세운다음 뒤편에서 K의 허리를 감아 들어올렸다. 그리고 그대로 뒤편으로 허리를 젖히며

[스플랙스]

시합 시작할 때처럼 자지를 동시에 잡으면서 허리를 조이는 방식으로 개발된 새로운 잡는 법으로 K의 뒤통수를 링 바닥에 박았다. 하지만 처음처럼 그대로 자세를 유지하진 않았다. 이미 발 뒷꿈치에 호되게 찍혀본 터라 한번 꽉 쥐어준 다음 뒤로 빠졌다. 하지만 지속적인 충격을 받아서인지, K는 쉽사리 일어 나지 못했다.

기회를 잡은 듯한 느낌에 C는 K의 머리를 잡고 일으켜 세운 후 약간 몸을 숙여 K의 허리를 조인다음 그대로 들어올리며 힘껏 팔로 허리를 조였다.

[베어허그]

"끄아아아아아아~"

정확히 자세를 잡고 만들어 낸 기술이라 위력은 상당했다. 더더군다나 C는 이 기술의 매력에 빠져 이 기술에 집중하던 터라 유난히 등과 팔이 굵고 강했다. 힘이 빠진 상태로 제대로 조여지자 K는 숨쉬기도 어려웠다.

"크크... 걸린 물고기를 어떻게 요리를 해줄까?"

C는 몇차레 자신의 몸으로 바짝 밀착시킨 후 K를 안은채로 상하로 몸을 흔들었다. 덕분에 C의 복근과 자신의 복근에 끼워진 K의 자지는 손으로 만지는 것 이상의 자극이 전달됐다.

"큭... 크윽..."

슬금 슬금 힘을 낸 자지가 빳빳하게 부풀어 올랐다. 그도 모자라 프리컴 마저 흘렀다. 자신의 복근에 느껴지는 축축한 자극에 K를 조르던 C는 빙긋이 웃었다.

"크크크~ 역시 자지는 본능이야. 그지?"

그러며 자신의 앞에 있는 K의 젓꼭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허어억~"

'애무를 하는 것도 기술이다. 처음엔 애태우듯 할짝거리다 깊게 깊게 입술을 대고 빨아라... 익숙해 진듯 하면 혓바닥으로 누르며 원을 그리듯 핥고 아래에서 위로 넓게 대고 빨아 대라... 다시 한 루틴을 반복한 후에는 윗니와 혀를 이용해 살짝 꼬집듯이 물어라. 낯선 느낌에 아프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아픈 감각후에 달래듯 다시 부드럽게 핥아대면 성감은 극대화 된다. '

C는 자신의 코치에게 배웠던 애무방법을 떠올렸다. 성감이 예민했던 K에게는 이 모든 것이 죽을 맛이었다.

"이... 이자식... 으아아아아아~"

K는 C의 머리를 밀며 몸부림 쳤다. 힘이 빠져 제대로 밀 수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넋 놓고 당할 수도 없었다. 이미 자신의 허리를 바짝 조이며 안으로 파고드는 통이 K의 다리는 C의 몸통에 벌려져 가랭이를 벌린 모습이라 무엇보다 모양새가 편치 않았다.

겨우 좀 시작해보나 했는데, 거듭되는 K의 반항에 C는 기분이 상했다. 처음엔 이마를 밀어보려다. 자신의 몸에 바짝붙어 여의치 않자 K는 C의 짧은 뒷머리를 잡고 밀어내려 버둥거렸다.

"이 개 자식이..."

화가 난 C는 애무를 멈추고 허리를 감은 팔을 더 강하게 조였다.

"끄아아아아악~!!!!!"

숨도 쉬기 힘들만큼 강한 자극에 다시한번 전률하다 결국 다시금 느슨해졌을땐 K의 몸은 뒤로 젖혀져 버렸다.

"허헉.. 헉..헉..."

허리가 젖혀지며 다시 한 번 눈앞에 훤히 펼쳐진 K의 가슴을 보자 다시금 C는 몸을 굽혀 K의 가슴을 빨았다. K는 C의 어깨를 밀며 저항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다시 바짝 붙여진 K의 자지를 다시 자신의 배에 대고 문지르며 C도 다시금 거대하게 발기하기 시작했다. 단단하게 발기된 자지는 어느새 K의 에널에 닿아 입구를 노크하기 시작했다. C의 얼굴이 흥분으로 점점 더 붉어지며 눈에서는 정복욕이 되살아 났다.

"슬슬 마무리 할까?"

허리를 젖힌 채 신음하고 있는 K를 향해 마치 동의라도 구하듯 얘기하던 C는 그대로 K를 링 바닥에 던져 버렸다.

Last edited on 1/25/2015 8:48 PM by recuo;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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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econd Match #18 - Opening Match(6)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주춤이며 뒤로 물러선 C에게 다시 다가선 K가 몸을 크게 돌리며 아랫턱을 명중시키자 턱 채 고개를 젖힌 C가 그대로 크게 몸이 떴다가 바닥에 떨어 졌다.

"우아아아~"

이미 다 끝난 줄 알았던 시합에서 반전이 일어나자 관중들은 열광했다.

"누구 맘대로 끝이야?"

그리고 그대로 쓰러진 C에게 다가가 양다리를`4`자 모양으로 고은 다음 몸을 돌려 허리를 꺽어버렸다.

[샤프슈터]

"우아악~"

채 반격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당한 공격에 C는 짐짓 당황했다.

"크으윽~ 으윽~"

C는 팔로 몸을 일으켜 링 로프까지 기어보려 했지만 여의치가 않았다. 이런 반응을 눈치챈 K가 C의 허리를 더 젖혀버렸다.

[우드득~]

"끄아아아악~"

잘록한 허리가 90 도 가까이 꺽여지며 긴장한 근육에 땀이 베었다 .

크아아아악~!!!!

"확실히 네 말이 맞아. 방심해서는 안됐었는데… 그럼 방심 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응?"

[투둑~]

"끄아아아악~!!!"

이미 한계인 듯한 허리가 소리를 내며 조금 더 꺽였다.바닥에 얼굴을 댄 C는 주먹을 쥐고 부들거리며 떨기만 했다. C의 허벅지를 단단하게 고정시킨 K는 발기된 C의 성기를 잡고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C는 비릿한 땀냄새나는 링바닥에 머리를 대고 있자니 목이 결리고 숨은 간신히 목구멍을 넘나들었다.

"이 이 자식... 니가 감히...?"

하지만 분에 못 이긴 욕지거리는 C의 상황을 나아지게 만들지는 못했다. 도히려 K는 너스레를 떨며 더 세게 꺽을 뿐이었다. 지속적인 고통이 감각을 무뎌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힘도 녹여버렸다. 거친 숨소리만 낼 뿐 팔에 낀 다리의 힘조차 늘어져 없어졌다고 느껴질 무렵, 기술을 푼 K가 C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C의 등뒤로 돌아 허벅지를 감아 C의 다리에 걸고는 그대로 엽구리를 끼고 젖혀 허리를 꺽어댔다.

[코브라 트위스트]

"우아아아악~"

상체가 젖혀지며 다시금 뭉쳤던 땀이 몸의 골을 타고 흘러내렸다. 하얀 몸이 두드러지며 반쯤 발기한 자지가 젖은 경기복 안에서 비춰져 더욱 도발적으로 보였다.

"자 그럼 니말대로 즐기자고... "

K가 C의 경기복을 잡고 가볍게 찢어버렸다.

"크윽.. 이.. 이 새끼.. 너 이자식 내가..."

그러자 그대로 K가 C의 입에 찢어진 경기복을 물려버렸다.

"우웁... "

"시끄럽다고 새꺄. 가볍게 가자는 놈이 왠 잔소리가 이렇게 많아?"

그리고는 가볍게 허리를 더 펴더니 더 힘껏 C의 허리를 젖혔다. 입에 팬티가 물려 비명을 질러도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힘껏 흔드는 고개짓으로 하람의 고통을 짐작할 수 있었다.

"으드득"

그대로 등을 긁어내듯 젖히던 K가 그리고 C의 자지를 잡았다. 이미 붉게 발기된 C의 자지를 가볍게 훑어내며 맛사지 하듯이 부드럽게 쓸어내려갔다. 금새 더욱 단단해진 자지에서 프리컴이 세어나왔다.

"우웁.. 우우웁... "

자신의 허리를 펴고 있던 K를 향해 어떻게든 해보기 위해 몸을 흔들어보았지만 되려 K를 자극하는 꼴만 되어버렸다.

"젠장 그만 흔들어 대. 너 때문에 자지가 더 커져서 아프잖아. 이제 곧 나오게 해줄테니까."

그리고는 부드럽던 손짓에 속도를 붙였다. K의 너스레에 관객들은 자지러지게 웃었고 그것이 C을 더욱 수치스럽게 했다. 하지만 도리가 없었다.

'탁탁탁탁탁~'

자세가 잡히자 K가 머리를 숙여 C의 젓꼭지를 물었다. 같은 소속 출신이니 애무하는 요령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K 에게는 특별한 뭔가가 있었다. 혀끝으로 살살 퉁기며 애무하다. 혓바닥을 넓게 붙여 핥더니 입술을 붙여 살점을 오무리고 깊이 빨았다. 비명속에 탄식이 흐르자 다시 이빨로 자극하며 어르고 달랬다. 그 사이에도 C의 자지를 문지르던 손은 쉬지 않았고 끈질기게 사정을 부채질 했다.

"크헉.. 컥.. 헉..."

젖혀진 허리가 문제가 아니었다.흡사 당겨진 시위처럼 허벅지가 단단해지고 발끝을 움츠리고 허리가 겨울나무 짓듯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곧 사정인가?'

K는 C의 자지를 더 애쓰며 만졌다.

"우웁..우우웁...우웁... "

머리가 하얗게 변해갔다. 이래선 안되는데... 이래선 안되는데... 하지만 마음속에서만 메아리칠 뿐 행동도 말도 되지 않았다. 결국 C는 참지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다.

"추륵~!!!!"

길고 하얀 줄기가 한선을 그리며 길게 뻗어져 나와 퍼졌다. 이후로도 몇차례나 더 길게 뻗으며 두세번 더 긴 줄기가 나타났다.

"우우웁!!!"

비릿한 밤꽃냄새와 함께 허공을 가르며 날아간 한줄기 정액을 확인하고 관중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우와아~"

C는 사정후 그대로 늘어져 버렸다. 사정 후 머리는 하얗게 비워졌고 몸을 보호하려는 본능으로 이미 심신은 축 늘어져버린 후였다. 그런 C을 향해 K는 세워진 자지를 C의 귀두로 고정했다. 그리고 자세를 고친 후

"커억~"

C의 한쪽 다리를 잡아 들어 올린 후 애널에 자지를 집어 넣었다.

Last edited on 1/25/2015 8:55 PM by recuo;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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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econd Match #16 - Opening Match(4)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쿵!]

"크헉~!"

등짝이 바닥에 넓게 부딛치며 조였던 허리가 자극받아 등에 충격을 더 배가 시켰다. 한꺼번에 들숨이 들어왔다 한꺼번에 날숨으로 나갔다. 토악질에 가까운 숨쉬기를 하며, K는 허리를 비틀었다. 그런 K의 머리를 야무지게 잡은 C는 그대로 머리를 잡아 끌어오리며 K를 억지로 일으켰다.

"하아.. 하아.. 크윽..."

그리고 세운 K의 허리를 팔로 감고 옆에 서서 K의 팔을 허리뒤에 감은 팔로 잡은 다음 쓰러지지 못하게 지탱하며 복근을 두들겼다.

[퍽... 퍽... 퍽...]

"크헉.. 컥.. 커억..."

몸을 움찔거리며 쓰러지려 했지만 그때마다 번번히 C가 일으켜 세웠다.

"허억.. 커억... "

구토기까지 느끼며 입에 침이 가득 베인 모양새을 보던 C는 빙긋이 웃었다.

"하하 먹기좋게 잘 다듬어 진 것 같군.. "

그리곤 K의 머리를 자신의 사타구니에 넣고 끼운 다음 K의 허리를 들어올려 꺼꾸로 들어버렸다. 허리 위에 복부를 잡고 맞잡은 팔이 팔꿈치를 손으로 잡은 다음 한쪽 손은 그대로 낭심을 움켜쥐는데 사용했다. 그리고 그대로 K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허억~!!"

다시금 낭심을 잡힌 채 빨리기 시작한 K는 다시금 당황했다. 한동안 공격을 당한 상태라 몸에 힘이 들어가지도 않는데 이런 위험천만한 자세로 자지까지 빨리다니..

"이.. 이자식... "

하지만 K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여차해 움직이면 머리부터 박힐테고 그대로 있다해도 사정당해버릴 상태다. 그렇게 당하던 K에 허벅지가 바르르 떨렸다. 그러자 C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대로 바닥에 주저 앉아 버렸다.

[파일 드라이버]

K는 그대로 머리부터 윗머리위 뒷머리까지 링 바닥에 쳐박혀 버렸다. 징한 충격이 청추를 타고 온 몸으로 퍼졌다. 머리가 박히며 힘이 빠지자 그동안 세워져 있던 허벅지가 얼굴쪽으로 기울여지며 C를 향해 에널이 들어났다.

"크크 땡큐지."

그대로 K의 에널에 얼굴을 처박고 빨기 시작하며 C는 퍼질러 앉은 다리를 추스려 K의 다리를 허벅지로 눌렀다. 다시금 전광판에 불이 켜졌다. Cover! Count! 다시 관중들이 일어나 같이 외치기 시작했다.

1. 2

"컥.. 컥.. "

기도로 숨이 들어가자 간신히 정신이 들었다. 여전히 C는 K의 자지를 빠느라 정신이 없었고 카운트는 방금 2로 바뀌었다.

'이런 망할... 아직은!!'

비록 수차례 당하느라 힘이 빠지긴 했지만 이 정도로 당할만큼 무른 선수는 아니었다. K는 카운트가 3이 되기 직전 어깨를 들었다. 순간 당황한 C의 머리를 그대로 굵은 허벅지로 감은 다음 허리를 틀어버렸다. 그러자 그대로 K의 자지를 입에 문채 C의 거대한 몸이 옆으로 기울었다.

[쿵]

그러자 재빨리 몸을 일으켜 C의 가슴에 앉은 K가 자신의 자지를 C에 입에서 빼낸 다음 꺼꾸로 몸을 틀며 자신의 종아리를 C의 뒷머리를 대고 다시 한번 69 자세에서 다리로 머리를 강하게 조였다.

[끼긱..]

"아악... 이.. 씨팔..."

그리고 자신에 앞에서 껄떡대는 C의 자지를 낚아채 그대로 자신의 입으로 넣었다. 그와 동시에 양 팔꿈치를 들어 C의 허벅지 안쪽을 팬 다음 C의 허벅지를 벌려 찢어버렸다.

[쩍~찌직]

"아아~!!!"

그 상태로 오럴 공격을 시작하자 C도 죽을 맛이었다. 발기된 K의 자지를 물고 즐기는 동안 자신도 적잖이 흥분한터라 이대로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정할 터였다.

"크윽.. 이 새끼가.."

C는 자신을 조이고 있는 K의 다리를 벌려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일단 힘도 굵기도 자신보다 월등했고 더더군다 좀 전까지 베어허그를 시전하느라 힘을 뺀 터라 팔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조금이라도 몸을 틀어보려고 허벅지를 움직일라 치면 벌려놓은 허벅지 안쪽이 가차 없지 찟기듯 패었다.

"허헉.. 헉.. 으으~"

사정이 가까워 옴을 느낀 탓인지 C는 더욱 허리를 꼬아댔다. 그때 문득 아래에서 자지의 느낌이 허전했다. K는 오럴하던 입을 떼고 C에게 물었다.

"항복이냐?"

헉헉 대는 신음소리뿐 대답이 느리자 다시 한번 C의 자지를 물고 K가 머리를 움직였다.

'세게 한다고 빨리 싸는게 아냐. 사람마다 적당한 강도라는게 있거든... 뭐가 됐건간에 오럴 할 때는 그런 그 사람만의 강도를 눈치껏 찾아내야 되지. 그리고는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해. 입안에 넣은 자지는 혀로 지긋이 눌러 입천장에 살짝 닿게 해. 입 전체로 부드럽게 감싸듯이 자극하며 발아올려. 입술에 힘주고 있기가 힘드니까 많이 연습해서 익숙해 지는게 좋아.'

"으아아아악~"

'드디어 왔다' 라는 감이 왔다. K는 C의 비명이 터진 그 강도에 맞춰 더 빠르게 머리를 움직였다.

"하아 아악.. 아아악."

C는 허리를 비틀어 댔지만 소용이 없었다. 머리가 하얗게 변했고, 모든 애간장이 녹을 것 같았다. 마치 자신의 손을 쓰는 것처럼 적당한 강도로 기분좋은 애무가 이었졌다. 버둥대는 C의 다리를 더 넓게 찍고 깊이 머리를 숙인 K가 이번엔 회음부와 부랄까지 공략했다.

"하악 아악.. 하아.. "

그 때 입을 떼고 K가 다시 물었다.

"항복?"

그러자 땀에 베인 고개를 들어올리며 C가 말했다.

"아 .. 니 크크크"

다시 K가 자지를 물고 빨자 다시금 C의 비명이 이어졌다.

"크아아악~"

아랑곳 않고 빨아대는데 C의 웃음소리가 났다.

"크크크.. 내가 왜 당하는지 알아?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야."

말이 끝나자마자 C는 자신의 덥쳐 빨고 있던 K의 옆구리를 주먹으로 찔러넣었다.

[퍽~!]

"커억~!"

순간 다리 힘이 풀렸고 그대로 K의 허벅지를 벌려 목을 빼낸 C가 K를 밀어버리고 일어났다. 그리고 아직 옆구리를 쥐고 엎드려 있는 K의 배를 발로 차 올렸다.

[퍽!]

"컥~"

배를 맞고 뒹구는 K의 머리채를 잡아 들어올렸다. 그리고 로프로 밀어 던진 후 자신은 반대편 로프로 달려가 몸을 튕겼다. 그리고 달려오는 K를 향해 자신의 팔뚝을 정확히 턱 아래 날렸다.

[퍽!]

"커헉..."

[크로스 라인]

K의 거대한 몸이 다시 공중에서 반바퀴 회전해 뒤통수부터 링 아래 처박혔다.

[쿵]

"크크크... 시합하다 보면 나도 빨리고 싶거든..."

그리고는 다시 K를 잡아 일으킨 후 가슴에 드롭킥! 맞고 쓰러진 K를 다시 일으켜 자지와 어깨를 잡고 링바닥에 매쳤다.

[쾅]

매쳐진 K가 허리를 비틀며 몸을 돌리자 엎어진 K의 머리채와 사타구니 안쪽으로 손을 넣어 엎어진 K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 머리채부터 당기며 K의 자지를 잡은 채로 자신에게 등을 보이도록 K를 일으켜 세웠다.

"길들이기가 힘들어서 말야..."

그리곤 강하게 부랄을 움켜진 손에 힘을 줬다.

"끄아아악~"

K는 허벅지를 오무리며 자신의 부랄을 쥔 C의 손을 붙잡았다.

"크윽.. 으으..."

붉어진 얼굴에 땀이 베어 흐르고 있었다. 하림은 리쿠오 가까이 다가가 리쿠오에 귀에 대고 속삭였다.

"이젠 정말 마지막이다."

다시한번 꽉 쥐어버린 다음 손을 빼자 K는 몸을 숙인채 양손으로 자신의 부랄을 쥐고 어쩔 줄 몰라했다. 그러자 C가 K의 머리를 다시 자신의 사타구니 사이에 넣고 끼웠다. 그리고 그대로 다시 꺼꾸로 들어올렸다. 강하게 배를 감아 조인다음 살짝 움츠렸다 몸을 펴면서 점프했다가 앉으며 안고 있던 K의 머리를 다시 한번 링 바닥에 힘차게 내리찍었다.

"쾅"

큰 굉음과 함께 링이 통채로 흔들렸다. C는 여유있게 다시 자신의 어깨에 K의 어깨를 걸치곤 자신의 허벅지로 K의 팔을 눌렀다. 그리고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태연하게 다시 K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한동안 관객들의 환호도 카운터의 화면도 보이지 않다가 10초 늦게 동작했다.

Cover! Count!

1!

2!

Last edited on 1/25/2015 8:50 PM by recuo;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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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econd Match #17 - Opening Match(5)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이젠 끝나다고 안심하고 있었다. 사실 어디 한 두군데 부러졌데도 이상할 상황은 아니었다. 대부분의 관중들이 손을 털었고 개중에는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움직이기는 하는지 숨은 쉬는지 살펴보는 이도 있었다. C 역시 느긋했다. 그 때 였다.

K의 오른팔이 불쑥 들렸다.

'우와아~!'

"크윽... 윽.. 아.. 아직은... 아냐..."

K는 숨을 몰아쉬며 상체를 틀었다.수직으로 박허있던 몸이 비틀어지며 비스듬이 눕혀졌고 C의 오럴에서도 벗어났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K를 내려다보는 C의 얼굴은 노기로 붉어져 있었다.

"끈질기군... K"

링 바닥은 이미 두 선수의 땀으로 질퍽거렸다. 링주변 사람들은 비릿한 쇠 냄새도 맡았다. 정작 링위에서는 부딛친 몸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고 욕지거리에 고통과 욕지거리가 난무했으나 관객들 대다수는 숨을 죽이고 있었다.

엎어진 K의 양발목을 잡아 넓게 벌린 C는 K의 허벅지를 밟아 다리를 찢었다.

"으~아아아아~"

굵은 허벅지가 벌어지며 사타구니 안쪽 연한 살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를 악문 C는 한쪽 다리를 자신의 발로 밟아 고정시키더니 양손으로 반대펀 다리를 잡고 더 강하게 힘을 줘 찢어버렸다.

"으아아악~ 아악~"

강제로 다리가 찢기며 K의 사타구니가 검붉게 변했다. 다리를 찢던 C의 손에 뭔가 끊어진 느낌과 함께 젖히던 다리에 힘이 빠지자 그제서야 젖히던 다리를 놨다.

"후후 이젠 못 움직이겠지?"

다리가 풀리자 K는 고통에 사타구니를 가리며 몸을 움츠렸고 C는 그 광경을 내려다봤다.

"하아~하아~"

하지만 그대로 끝났을 것이다 생각하던 관중들도 그리고 C도 기다시피 링 사이드로 간 K가 힘겹게 링 로프를 붙잡고 늘어지며 일어서자 놀라고 말았다.C도... 그리고 관객들도 그 느릿한 움직임에 손써볼 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다. 일어선 K는 이마에 땀방울을 달고도 간신히 지탱해 뒤돌아 서며 싱긋이 웃어버렸다.

"뭐해? 안 덤벼?"

그리고 K가 C를 향해 웃으며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해 손가락을 구부리며 오라고 손짓하자 링 주변 관객들과 C는 경악해 버리고 말았다. 순간 C의 눈빛은 노기로 붉어져버렸고 그 광기가 빛나는 순간 C의 몸은 튀어나가듯 K를 향해 달렸다.

"으아아아아~"

C가 지른 고함에 그제서야 경기장을 휘감던 어색한 침묵이 깨어졌다. 그제서야 전광판이 움직이고 관객들은 다시금 이 흥미진진한 경기에 대해 떠들기 시작했다. 간신히 서 있는 K를 향해 C는 맹렬히 달려들어 K의 몸에 무차별로 주먹을 날려댔다.

"재미없어! 재미없다고!!"

주먹공격이 여의치 않자 그대로 K를 들어올린 C가 링 중앙을 향해 K를 던져버렸다.

"커헉."

그대로 다운되 몸을 뒤틀고 있는 K를 향해 C가 날아올라 복근 깊숙히 팔꿈치를 찔러 넣었다.

"알겠어? 진지해지지 말란 말야 새꺄. 이젠 니가 쓰러져야 재밋는 거라고 알겠어?"

"컥... 컥... 컥..."

연이어 날아오른 C는 두세차례나 더 K의 배를 내리찍었다. 이젠 더이상 움직일 기운도 없을 것이라 생각한 채 C가 재빨리 링 로프를 향해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3단 로프 정상에서 물밖으로 꺼낸 물고기처럼 가쁘게 숨을 헐떡이는 K를 향해 몸을 날렸다.

"이젠 그만 늘어지란 말야~!!"

하지만 몸을 날리는 순간 K의 몸이 옆으로 돌았고, 이미 떨어지며 그 모습을 봤지만 C에겐 선택권이 없었다.

"쾅!"

육중한 몸이 그대로 링바닥에 떨어지며 굉음이 났다.

"커억~"

Last edited on 1/25/2015 8:53 PM by recuo;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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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econd Match #19 - Opening Match(7)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우아아아악~!!!"

사정한 직후 몸이 급속도로 식어가던 때에 집어넣은 에널이라 엄청난 압력이 K의 자지에 밀려왔다.

"크윽.. 크으윽.. 그.. 그만.. 아악..."

C는 자신의 목덜미를 감고 있던 K의 팔을 쳐댔지만, 전혀 꿈쩍않고 자지를 밀어넣어댔다.

"헉... 헉... 헉... 헉"

조여진 몸이 흔들거리면서 긴 자지가 들어왔다 나갔다. 그 때마다 C의 몸에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쾌감이 몰려들었다. 다시 빠져나가곤 했다. 처음 몸을 갈라내는 듯한 고통이 멈추며 몸이 적응하자, 여전히 젖혀진 허리와는 별도로 몸에 쾌감이 퍼졌다.

"하윽...윽... 으윽..."

젓혀진 C의 몸을 지탱하며 몸을 움직이기가 용이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감질이 났다. 이대로도 못할 것은 없지만 어짜피 풀어낼 일이라면 이런 식보다는 다른식이 더 낫다고 K는 생각했다.

"끝내고... 헉헉... 제대로 하자... "

C의 몸을 풀고선 그대로 젖은 자지를 빼내어 버렸다. 빼어낸 자지에서 주륵.. 프리컴이 밀려져 나왔다. 몸은 풀렸지만 C는 제대로 몸에 힘을 주지 못했다.

"크윽.. 큭.."

그대로 에널이 벌려진 채로 간신히 무릅을 세우려는데 다시 K에게 목덜미를 잡혔다. 그리고는 그대로 꺼꾸로 들려졌다. C의 앞에는 잔뜩 세워진채 미끈거리는 K의 자지가 보였다.

[툼스톤]

크헉..

'쿵'

가벼운 점프와 함께 묵직한 소리를 내며 C의 머리가 바닥에 쳐 박혔다. 그대로 K가 뻗어버린 C의 팔을 무릅 아래에 깔고 C의 자지를 물고 빨았다. 두 어깨가 확실히 닿으며 다시 한번 전광판이 번쩍이기 시작했다.

Cover~! Count~!

1 / 2 /

C는 몸을 꿈틀거렸지만, 그것외엔 할 수 없었다. 머리속은 생각조차 나지 않았다. 나른했고 더 이상은 반항할 기운도 없었다.

3!

땡땡땡~!!!

기대이상의 경기덕에 벌써 얼굴을 붉힌 관객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더이상 새로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던 경기에 두 선수는 활력을 넣었고, 이에 경기장곳곳에서 콜카드가 날라다녔다.

"헉헉.. 헉헉..."

쓰러진 C를 내려놓은 K가 다시 C의 다리를 어깨에 매고 자세를 잡았다. 그리고 다시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악... "

C가 허리를 돌려 꿈틀거렸지만 K의 손에 허리가 잡혀 벗어날 수 없었다. 좀 전과는 달리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K는 긴 자지를 집어넣어 단숨에 C의 전립선을 파악한 다음 조심스레 밀어대기 시작했다.

"흐윽.. 큭.. 크윽... "

몇 번의 탑색 후... 눕혀진 C이 허리를 돌리며 어쩔 줄 몰라하자, 그 모습에 신호를 받은 K가 빠르게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하악~!"

C의 둔근에 K의 골반이 부딛치며 리디미컬한 반복음을 냈다. 땀에 젖은 두 몸이 쩍쩍거리며 부딛치자 흔들리던 C의 몸에서 점점 자지도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크윽.. 그.. 그만.. 그만..."

C가 손을 들어 K의 가슴을 밀어내보았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되려 귀찮은듯 손을 잡아 바닥에 내려버린다음 허리를 더 세워 밀어대기 시작했다.

"하악.. 하악.. 하아악..."

어쩔 줄 몰라하는 C와는 달리 그런 C를 보며 꼼꼼히 살피던 K가 누워있던 C의 허리를 감고 일어나기 시작했다.

"하악..."

그리고는 그대로 삽입한 채 안아올리고선 링 사이드로 안고 가 로프에 C를 기대게 하곤 한껏 어깨에 매고 있던 C의 다리를 잡아 당겨 C의 몸을 길게 늘린채 박기 시작했다.

로프에 매달린체 몸이 당겨지자 C의 몸이 펴지며 C의 발기한 자지가 더 또렷이 보였다. 그대로 힘차게 위로 쳐올리며 박아대자 어느덧 C의 입에선 신음이 터졌다.

"하악.. 아악.. 그.. 그만.. 아아..."

C의 몸안을 누비던 K의 자지에 압박이 왔다. 몸이 빳빳해지고 경직하고 있었다. 마치 잘라먹기라도 할 듯이 조여대자 K는 때가 왔음을 느끼고 더 강하게 쳐올리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

추륵~!!!!

거의 동시에 둘은 다시 절정이 왔다. 추륵 늘어지며 다시 한번 사정하는 C의 몸에서 자지를 빼낸 K가 그대로 빼낸 자지채 C의 얼굴에 대자 마치 소화전 호수처럼 C의 얼굴로 뿌연 정액이 터져 나왔다.

"흐읍.. 하악... 하아~~~"

짐승의 포효처럼 길게 신음이 늘어진 후... K는 늘어진 C를 두고 링을 빠져나왔다. 나오는 도중 몇몇 관중들이 K의 팔다리를 만지며 더듬거렸다. 몸에 감각을 다 털어버린채 나온 K가 막 경기장 안 복도로 들어서자 코너를 돌아서던 지석과 눈이 마주쳤다.

"여어~ 제법이던데? "

"헉헉... 보... 보셨어요?"

"그래 봤어. 아주 죽여놨더구만. 잘 했어."

"하하 그래요?"

멋적은 나머지 웃는 공우(K)에게 지석이 손을 들어 올렸다. 공우의 손바닥과 쩍 마주치며 지석이 스치듯 지나가자 공우가 지석에게 외쳤다.

"형도 이기셔야 해요~!!!"

경기장으로 들어서던 지석이 손가락 두개로 'V'를 만들며 흔들어댔다.

"꼭... 꼭 이기세요... 지지 마시라구요."

이겼는데도 슬펐다. 저 남자의 등이 그저 비장해 보여 안스럽기 짝이 없었다. 정작 본인의 몸도 가누기 힘들었지만, 저 남자가 걱정이 돼 견딜 수가 없었다. 자신보다 두배는 더 커보였는데도...

"젠장... 꼭 이기라구요. 못 이기면 제 손에 죽습니다?"

울먹거리는 공우를 향해 뒤돌아선 지석이 씩 웃었다.

"걱정마 새꺄. 다 쓸어버릴테니까. "

그림자 졌던 등이 밝아지자 경기장은 다시 어마 어마한 환호성으로 휩싸였다. 그리고 한동안 공우는 그 자리에서 그저 지석이 사라진 곳을 멍하게 보고만 있었다.

Last edited on 1/25/2015 8:57 PM by recuo;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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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t - sub!F41Fighter's blog

Smelly Feet -sub Fights!

Last edited on 1/25/2015 1:53 PM by F41Fighter;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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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4Rollaround23's blog

Off for round two with Steve in Darlington on Sunday afternoon now I have stopped aching from the first meet. Won't be so nervous this time, never been known to take so long to drink a mug of coffee lol. Looking forward to learning a bit more and see if I can remember what I was told first time around.

Last edited on 1/24/2015 11:15 AM by Rollaround23;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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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WORLD OF RAWR

I have a goal of trying to meet up with more of you and do things and part of that goal involves clothing.

I'm giving myself a goal of getting a little gear every month for the next three to see how things go. I made my first move last week and have ordered my first singlet. I'm so very excited about getting it and trying it on. I'm also ordering a new jock. I've decided I like them and want another one or two.

That's pretty much it. Everything else is trying to meet up with people I will have fun with and keeping up with those of you I've already met.

Last edited on 1/24/2015 2:44 PM by synxiec;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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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ing out at a boxing gymindianaboxer1963's blog

There are a couple important things you should do when finding a boxing gym.

First of all, go into the gym and ask if you can just sit and watch a class or watch the boxers working out. Make sure you talk to any of the trainers to find out how they train. Ask the other boxing members how they like the gym and what trainers they recommend.

NEVER go into the ring to spar without any experience and normally you should have trainer there to direct you while sparring or a friend that knows you skills.

One main problems that lead to guys quitting boxing so quickly or giving up on the sports is when an experienced fighter gets you into the ring and pounds the hell out of you. IT does happen. They will hurt you.

Sparring to me has always been a trust issue with other guys. If my trainer recommended or set up the sparring session, I would do it.

There are 3 questions I like to have answered even before considering having someone spar with me.

1. Do you have a trainer?

2. How much experience do you have?

3. Have you been trained in controlling your punches,

These are very important. Get recommendations on line about the guy wanting to spar.

Sparring/boxing/wrestling/mma/fighting should be a great time for both parties. Even if you want the session to go KO or knockdown. Be honest with the guy you are going to get together with. RESEPCT LIMITS!!!

Last edited on 1/25/2015 1:48 AM by indianaboxer1963;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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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Bastards Dirty Joe & Dirty Ben VS Young Tigers Julius & TonyAction Pro Wrestling League

No one liked the Old Bastards, they were old, out of shape, rude, and cheating. They wore trunks and upper shirt wrestler singlet with boots. They were very nasty toward the crowd.

Julius & Tony on the other hand were cute, slim, lean; they wore trunks with tiger patterns, Julius had yellow tiger trunks and Tony had white ones. Julius was playful, confident, Tony was shy and nice, the crowd quickly loved the young fighters!

The referee for the day would be “The Gangster” Federico Lopez.

Julius & Tony walked toward the ring saluting the fans and getting all of the young girls attention. The studs in trunks climbed on the ring, they turned around and saw excited how many girls had gone to the show, and how they screamed for them!

Then came Joe & Ben as the crowd booed them, but the Old Bastards enjoyed getting the people angry, they turned to the ring and saw the naive cute boys in trunks: they felt it was their lucky day and could not wait to get their hands on them!

The ref told them to get in the center and the bell rang. The wrestlers headed for their corners, but Dirty Joe attacked Julius from behind smacking him in the back of the head. The angry boy turned back only to receive more strikes. The action started as Tony stayed on his corner and Joe on Dirty Ben on his.

An angry Julius started trading blows with the sneaky heel. The crafty veteran thought the boy was too much, so he covered his face with one hand and reached down for Julius man bulge with the other. Julius tiger trunks made it very easy for the old heel to grab the stud’s testicles. As the old man felt the boys testicles he squished them hard on his hand. Poor Julius was stunned and stopped his attack on the bad guy and got his hands down to try and cover his groin.

Tony started to tell the ref about the low blow on his pal, but Lopez’ main concern was to keep young Tony on his corner.

Dirty Joe took a breath as he grabbed Julius by his balls. He cleaned his forehead sweat with his free hand and then pulled Julius by his testicles forcing him to walk toward the heel corner where Dirty Ben awaited. Poor Julius! The trunks that made him look so sexy and heroic had left his most sensitive areas unprotected from the heels nasty testicle squeezing hold!

Joe calmly tagged Ben who got into the ring and started to slap Julius chest with all his might. Poor Julius couldn’t even fall down because he was being held by his manly gonads!

Tony in white trunks wanted to get in but the nasty referee would not allow him!

Dirty Joe kept a ball-squeezing hold on Julius and shoved him on the corner. He turned to Dirty Ben who was in the opposite side of the ring. He then let go of Julius’ bulge and stood aside as Dirty Ben rushed against the lean teen crushing him with all his weight.

Julius fell on his behind as Dirty Joe rammed his feet against Julius’ throat strangling him. Dirty Ben joined in and both started strangling, stomping and kicking him at the same time. Julius youthful stamina was not of help to him now!

Referee Lopez saw that the heels were in control so he let go of Tony who rushed in to attack them. They covered themselves as Tony sent a barrage of fists against them. Again Dirty Joe bent down and reached for Tony’s white tiger bulge, grabbing and squeezing the boy’s nuts. Tony stopped attacking and covered his groin as Dirty Ben got up.

Dirty Ben looked at the restrained boy on the face and slapped him hard. He then got on the boys’ back and applied a sleeper.

Tony wanted to get loose, but Joe kept applying pressure on his testicles, so the instinct of the hero was to try to somehow cover his manhood. Has air was cut off from his brain he started to go numb.

Julius was coming back from his senses after getting stomped and kicked on the corner, he made a decision to get up and help his pal. Referee “The Gangster” Lopez saw him and got his foot on Julius’ throat forcing him against the turnbuckle with a strangling stomp.

Poor Tony started to fall unconscious as he got sleepered and ball squeezed at the same time.

Joe saw Julius being stomped by the ref, he let go of Tony’s balls and helped the ref stomp Julius’ throat against the corner. Julius screamed and moved his arms around, kicking in pain trying to get away from the strangling boots.

Tony was in Dirty Bens’ control and was almost asleep. Meanwhile Julius was fighting like a true tiger under the heel’s feet. He was so feisty, Dirty Joe decided to weaken him by stomping his man bulge. He left the referee to strangle the teen with his boot and he turned his attention to Julius man bulge and started to trample it. Poor Julius couldn’t believe the pain as his gonads got squished under Dirty Joe’s boot!!!

When they felt Julius had had enough ball trampling and boot strangling, they let go, got him to the ring center where Dirty Joe rolled him for a pin and grabbed the back of his trunks pulling them. Julius now could not try to break free of the pin with out his trunks getting pulled down!

The ref counted 1…2…3… the bell rang.

Dirty Ben left Tony sleeping on the canvas as Joe got up. The Old Bastards got their hands raised in victory by their pal referee.

The crowd booed as Julius slowly rolled in pain and a sleppered Tony laid defenseless on the ring. Julius covered his groin with one hand as he crawled over to his pal to see what had happened to him.

What a match! It seemed the young heroes had not been a match for the experienced wrestlers!

The boys laid defeated, the cynical cheaters cheered out loud and the crowd booed the sadistic executioners of their young promises!

What will happen next!

Last edited on 1/23/2015 5:01 AM by CarlosHero; 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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